엔진 · 순천점
순천 미니 컨트리맨 엔진소음, 댐퍼풀리 고무가 갈라져 있었습니다 (순천 H모터스)
미니 컨트리맨(쿠퍼 D)이 엔진 쪽에서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서브프레임을 내려 크랭크축 댐퍼풀리를 직접 확인해보니, 고무 댐퍼 부분이 금속 허브에서 완전히 갈라져 분리돼 있었습니다. 엔진 소음은 방치하면 커지는 정도가 아니라, 풀리가 더 벌어지면 벨트가…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WORKS
실제로 저희 리프트에 올라온 차들의 기록입니다. 증상이 무엇이었고, 무엇을 의심했고, 왜 그 부품이었는지를 사진과 함께 남깁니다. 지금까지 145건.
엔진 · 순천점
미니 컨트리맨(쿠퍼 D)이 엔진 쪽에서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서브프레임을 내려 크랭크축 댐퍼풀리를 직접 확인해보니, 고무 댐퍼 부분이 금속 허브에서 완전히 갈라져 분리돼 있었습니다. 엔진 소음은 방치하면 커지는 정도가 아니라, 풀리가 더 벌어지면 벨트가…
냉각·에어컨 · 순천점
BMW 6시리즈 GT(630i)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단순히 냉매(가스)만 다시 채워서는 금방 또 부족해질 수 있는 상태라, 어디서 새는지부터 확인했고 결과는 에바포레이터였습니다. 대시보드를 통째로 들어내야 하는 큰 작업이었지만, 문제…
정비 사례 · 수완광산점
테슬라 모델3가 하체 언더커버 파손으로 입고됐습니다. 언더커버는 배터리와 구동 부품을 아래에서 보호해주는 판이라, 파손된 채로 두면 도로 이물질이 그대로 부딪힐 수 있습니다. 파손 부위를 확인한 뒤 신품 언더커버로 교체해 마무리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C200 한 대가 변속기 오일 교환 경고와 함께 에어컨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7단 자동변속기 오일을 전용 장비로 정량 교환하고, 에어컨 냉매도 함께 회수·재충전했습니다. 두 작업 모두 정확한 수치로 확인한 뒤 출고했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마세라티 르반떼가 써머스탯 교환, 허브베어링 그리스 주입, 앞범퍼를 탈거한 주차센서 배선 점검까지 세 가지 정비를 한 번에 진행하기 위해 입고됐습니다. 각각 따로 방문하지 않고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도록 순서를 정해 정비했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먼저 스캔한 뒤 항목별로…
엔진 · 쌍촌본점
폭스바겐 골프 GTI 한 대가 계기판에 빨간 엔진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점검한 결과 캠팔로우 부품이 마모된 상태였습니다. 마모된 캠팔로우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관련 오링까지 함께 갈아 넣은 뒤, 재진단으로 이상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335i(E90) 한 대가 시동이 안 걸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점검한 결과 스타트모터(시동모터)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스타트모터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진단기로 관련 시스템을 재확인해 정상 시동을 확인했습니다.
엔진 · 순천점
포르쉐 카이엔 한 대가 계기판에 '정비 필요' 표시가 뜨면서 순천점에 입고됐습니다. 누적 99,392km, 엔진오일 교환 시기가 된 상태였습니다. 오일만 갈고 끝내지 않고 전체 진단기 스캔을 먼저 돌렸는데, 6개 고장코드 중 하나는 지금도 켜져 있는 활성 코드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푸조 508이 냉각수가 줄어드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확인해보니 원인은 워터펌프 축 씰(seal) 부위의 누유였고, 이 차종은 워터펌프가 타이밍벨트 계통과 같이 물려 있어 워터펌프만 따로 갈 수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타이밍벨트 세트와 워터펌프를 함께 교체하고, 마침 교환…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포르쉐 718 박스터 GTS가 브레이크오일과 리어 디퍼런셜(트랜스액슬) 오일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기존 브레이크오일은 색이 짙게 변색된 상태였고, 리어 디퍼런셜 오일도 갈색으로 산화돼 있었습니다. 브레이크오일은 전 라인을 블리딩하며 새 DOT-4 Plus 오일로 교체하고,…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 터보가 계기판에 ABS·TCS 경고등과 함께 'PSM failure' 표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정밀 진단기로 전체 스캔을 돌린 결과 앞 왼쪽 휠스피드센서에서 '믿을 수 없는 신호' 코드가 확인됐고, 센서를 교체한 뒤 정상 확인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아우디 Q7 한 대가 핸들이 자꾸 한쪽으로 쏠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앞바퀴 쪽 하체를 눈으로 따라가며 확인해보니, 로워암 부싱 한 곳이 원래 자리에서 빠져나와 있었습니다. 텐션스트럿·로워암·로워암 볼조인트·스태빌라이저 링크를 정품(렘퍼더) 부품으로 함께…
제동장치 · 수완광산점
벤츠 S클래스(W223)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덜컹거리는 소음과 함께 차가 한쪽으로 쏠리고, 핸들도 미세하게 틀어져 있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하체를 확인해보니 뒤쪽 로워암 마운트 부위가 갈라져 있었습니다. 주행 안전과 직결되는 부위라 바로 긴급수리로 전환해…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S클래스(W221) 한 대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주행거리는 266,706km. 점검 결과 에어컨 컴프레서가 노후된 상태였고, 엔진룸 냉각 계통과 히터호스도 함께 점검했습니다. 컴프레서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냉매 930g을 충전해 정상 작동을…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E300(W212) 한 대가 에어컨 바람이 나오지 않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열어 에어컨 계통을 점검한 결과 컴프레서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컴프레서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냉매를 규정량 충전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벤츠 S63 AMG 한 대가 가속할 때 하체에서 끼리릭거리는 소음이 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4매틱(4륜구동) 동력을 나눠주는 기어박스를 분해해보니 내부 기어와 베어링이 마모된 상태였습니다. 국내에 없는 사양이라 마모된 기어·베어링만 해외에서 수입해 최소한으로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GLE350d 한 대가 배터리 충전이 안 된다는 경고등이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점검 결과 발전기(알터네이터)에서 전압이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발전기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멀티미터로 충전 전압을 재측정해 정상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E200(213 바디)이 계기판에 여러 경고등이 함께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스캔을 돌려보니 타이어 압력센서·워셔액 레벨 관련 코드가 저장돼 있었지만, 정작 엔진 경고등의 원인은 스캔 코드가 아니라 냉각수 서머스탯(정온기) 쪽 배선 커넥터가 부식돼 끊어진…
하체·서스펜션 · 수완광산점
미니쿠퍼 클럽맨이 시동을 걸면 차체 진동이 심하게 느껴지고, 그 떨림이 그대로 실내까지 전달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정밀 진단기로 전체 시스템을 먼저 스캔했지만 엔진 자체의 고장 코드는 없었습니다. 이후 엔진룸을 열어 직접 확인해보니 원인은 전자적인 고장이 아니라…
냉각·에어컨 · 수완광산점
마세라티 기블리 Q4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게이지를 연결해 냉매 압력을 점검해보니 에어컨 컴프레셔 자체의 문제로 확인돼, 컴프레셔를 새 것으로 교체하고 냉매를 다시 충전했습니다. 함께 진행한 차량 전체 점검에서는 하체 쪽에 엔진오일이 새어 나온…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268,346km인 레인지로버 벨라 한 대가 주행 중 하체에서 소음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앞바퀴 쪽 하체를 점검한 결과, 로워암과 연결된 고무 부싱이 삭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마모된 로워암을 신품으로 교체하고, 소음이 사라진 것을 확인한 뒤…
정비 사례 · 수완광산점
BMW 5GT(5시리즈 그란투리스모)가 면세유를 넣고 다닌 뒤 시동이 꺼지고 다시 안 걸리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연료탱크를 열어보니 안쪽에 물기 섞인 침전물이 상당량 쌓여 있었고, 이 오염된 연료가 연료계통 전체를 망가뜨린 상태였습니다. 연료탱크를 탈거해 세척하고,…
엔진 · 수완광산점
BMW 528i가 간헐적으로 시동이 꺼지거나 아예 걸리지 않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매번 그러는 게 아니라 가끔씩 나타나는 증상이라 원인을 짐작하기 어려웠는데, 진단기로 스캔해보니 크랭크축 센서 신호와 관련된 결함 코드가 여러 제어 모듈에 걸쳐 반복적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BMW 5시리즈(G30) 한 대가 헤드라이트 엔젤아이 링이 누렇게 변색됐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흰색 LED로 빛나야 할 링 마커가 시간이 지나며 누런빛으로 변한 상태였습니다. 헤드라이트를 분해해 원인 부품인 엔젤아이 모듈을 확인하고, 신품 모듈로 교체 후 링마커 가공까지…
엔진 · 쌍촌본점
BMW M3(E92) 한 대가 패들시프트 기능이 없는 기존 스티어링휠을, 매그네틱 패들시프트가 달린 정품 스티어링휠로 교체하는 작업으로 입고됐습니다. 에어백과 각종 버튼 배선까지 옮겨 장착했고, 같은 날 엔진오일 교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아이오닉6N을 타시면서 좁은 골목이나 유턴 구간에서 핸들을 여러 번 꺾어야 했던 손님이 방문하셨습니다. 원인은 고장이 아니라 E-GMP 전기차 공통의 조향각 제한 구조였고, 저희는 '유턴링(타각링)'이라는 부품을 장착해 최대 조향각을 넓혀 드렸습니다. 장착 후에는 웬만한 곳에서…
엔진 · 쌍촌본점
주행거리 25만km를 넘긴 BMW 520D가 오일 누유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헤드커버와 냉각수 커넥터에서 누유가 확인됐고, 스로틀바디에는 카본이 두껍게 쌓여 있었습니다. 누유 부위 교체와 함께 스로틀바디 클리닝, 인터쿨러 호스 점검까지 한 번에 진행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시동이 걸리지 않아 견인으로 입고됐습니다. 시동이 안 걸리면 대부분 배터리 방전부터 의심하지만, 이번 카이엔은 배터리를 확인해보니 정상이었습니다. 실제 원인은 엔진에 처음 시동을 걸어주는 스타트 모터가 돌지 않는 것이었고, 교체 후에 시동이 정상적으로 걸렸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010년대 후반식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가 계기판에 뜬 오일 교환 점검 만기 안내로 광주 H모터스 쌍촌본점에 입고됐습니다. 전체 모듈 스캔과 하부 육안 점검을 먼저 마친 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에어필터를 세트로 교체해 정상적으로 경고를 해제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BMW 528i가 전체 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살펴보니 헤드커버 가스켓 누유, 오일필터 하우징 누유, 운전석 앞 등속조인트 손상, 리어 플렉시볼(구동축 커플링) 균열까지 여러 곳에서 손볼 부분이 확인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아우디 A7을 중고로 구입하기 전 점검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해 이력을 확인하고, 엔진오일과 필터류를 새것으로 교환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포르쉐 911 카레라4S 계기판에 정비 필요 경고 메시지가 뜬 채 입고됐습니다. 전체 시스템 점검과 함께 정품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새 것으로 교환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냉각수 누수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룸을 살펴보니 냉각 파이프 커넥터 연결부에서 냉각수가 새어 나온 흔적이 남아 있었고, 해당 구간의 파이프를 교체한 뒤 압력테스트로 재발 여부까지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S클래스 W223(S400d 4MATIC)이 타이어 공기압 센서를 못 읽는 증상으로 들어왔습니다. 진단기에는 네 바퀴 센서와 통신이 안 된다는 코드가 줄줄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센서는 부품을 사서 끼운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새 센서의 고유번호를 차에 등록해 줘야 비로소…
제동장치 · 쌍촌본점
BMW X5가 브레이크 오일(액) 교체를 위해 입고됐습니다. 브레이크 오일은 시간이 지나면 수분을 흡수해 제동력이 떨어질 수 있는 소모품이라, 정기적으로 교환기로 새 오일을 밀어 넣으면서 네 바퀴 캘리퍼에서 공기와 폐액을 함께 빼주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GLC300e 4MATIC이 엔진경고등과 냉각수 온도 경고 아이콘을 함께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전체 모듈을 스캔하니 고장코드가 6개 잡혔는데, 그중 4개가 구동장치 컨트롤유닛(PTCU)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하이브리드/고전압 배터리 모듈 냉각회로의…
제동장치 · 쌍촌본점
아우디 A6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한도 도달' 경고 메시지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계속 운전은 가능하다는 안내였지만, 실제로 캘리퍼를 열어 패드 상태를 확인한 뒤 한 대분(앞바퀴 좌우)을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틀리 뮬산이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뮬산은 휠 중앙에 벤틀리 엠블럼이 새겨진 장식 휠캡이 따로 덮여 있어, 일반 승용차처럼 바로 휠너트를 풀 수가 없습니다. 휠캡을 먼저 분리하는 것부터가 이 차 정비의 시작입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CLS53 AMG가 뒷브레이크 패드 한 대분(양쪽) 교환을 위해 입고됐습니다. AMG 캘리퍼가 물린 뒷디스크를 분리해 마모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신품 패드로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아우디 A3 40TFSI가 계기판에 냉각수 레벨 점검 경고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냉각수가 스스로 줄어드는 경우는 대부분 어딘가에서 새고 있다는 뜻이라, 엔진룸을 열어 누유 지점부터 찾았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폭스바겐 티구안이 브레이크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입고됐습니다. 흔히 소음이 나면 패드부터 의심하지만, 확인해보니 패드 잔량은 충분했고 문제는 디스크 쪽이었습니다. 그래서 패드는 그대로 두고 저소음 디스크만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계기판에 경고등 여러 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하니 고장코드가 무려 20개나 잡혔지만, 성격을 나눠보니 대부분 저전압 관련이었고 원인은 순정 리튬 배터리 하나였습니다. 같은 리튬으로 교체하는 대신 AGM 배터리로 컨버전하기로 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틀리 뮬산이 계기판에 'Service due' 안내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6¾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의 오일과 필터를 함께 교환하는 작업으로, 일반 승용차와는 오일 용량부터가 다릅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이번 정비 사례의 차량, 벤츠 E클래스입니다. (번호판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주행거리 약 39,350km의 벤츠 C클래스가 에어컨 냄새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원인은 교체 이력이 없던 캐빈(에어컨) 필터였고, 필터만 신품으로 교체해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B200이 계기판에 경고등 여러 개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해보니 서로 다른 제어장치 8곳에서 코드가 잡혔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절반 가까이가 전압·배터리와 관련된 코드였습니다.
전장·전기 · 수완광산점
주행 중에 계기판이 꺼진다는 벤츠 CLA 220이 수완광산점에 들어왔습니다. 전체 스캔을 돌렸더니 엔진·변속기·주차센서·시트조절까지 여러 모듈에서 통신 오류가 쏟아졌습니다. 화면만 보면 차가 여기저기 고장 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손본 곳은 한 군데, 배터리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디젤 모델이 계기판에 ABS를 포함한 여러 경고등이 한꺼번에 켜진 채 입고됐습니다. 언뜻 보면 손댈 곳이 많아 보였지만,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여러 모듈에서 뜬 코드들이 전부 같은 곳, 조수석 뒤 바퀴 하나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 정비 사례의 차량, BMW 740Ld 디젤입니다. (번호판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GLC 350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계기판에 '브레이크 마모를 점검하세요'라는 경고 문구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 보니 패드 교환이 필요한 상태였고, 새 패드로 교체한 뒤 캘리퍼가 스스로 정위치를 찾아가는 '학습' 절차까지 마치고서야 정비가 끝났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마세라티 르반떼 GranSport가 계기판에 '정기 점검 기한이 지났습니다' 문구를 띄운 채 입고됐습니다. 전체 진단을 돌려보니 고장코드가 7개나 잡혔지만, 정작 이번 방문의 목적이었던 엔진오일 교환과 직접 관련된 코드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22만km를 넘긴 포르쉐 마칸 터보가 운전석 앞쪽만 주저앉는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레벨 컨트롤 관련 코드가 네 개나 올라와 있었는데, 그중 실제로 부품을 갈아야 하는 건 하나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6만km를 넘긴 폭스바겐 투아렉 V6 TDI가 엔진에서 이상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 자체의 큰 고장이 아니라, 인젝터를 고정하는 작은 구리 와셔(동와셔)가 터진 게 원인이었습니다. 같은 방문에 변속기 오일도 함께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3만km를 갓 넘긴 벤츠 GLE450에 브레이크 경고등이 들어왔습니다. 진단기에는 여러 모듈에 걸쳐 고장코드가 35개나 떠 있었지만, 경고등과 직접 관련된 건 우측 전동식 주차 브레이크(EPB) 모터 하나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X5 계기판에 '비상호출 시스템에 이상이 있습니다'라는 알림이 뜬 채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확인해보니 원인은 엔진이나 브레이크 같은 큰 부품이 아니라, 트렁크 안쪽에 숨어 있는 손바닥만 한 비상 배터리 하나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0만km를 넘긴 BMW 528i가 주행 중 간헐적으로 시동이 꺼진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고장코드가 7개나 떠 있었는데, 실제 원인은 밸브트로닉 편심축센서의 체크섬 오류였고, 이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헤드커버가스켓과 산소센서까지 함께 손봐야 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폭스바겐 아테온이 주행 중 엔진과열 경고와 함께 견인으로 입고됐습니다. 원인을 따라가 보니 워터펌프 내부가 새고 있었고, 타이밍벨트와 같은 벨트 라인에 물려 있는 부품이라 워터펌프와 타이밍벨트 세트를 함께 교체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벤츠 E300 4MATIC이 추운 아침이나 오래 세워둔 뒤에는 시동이 잘 안 걸리는데, 한 번 걸리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멀쩡하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전체 모듈을 스캔해도 고장코드가 하나도 잡히지 않아서, 코드에 의존하지 않고 스타트모터를 직접 확인해 원인을 찾았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레인지로버 보그(Vogue SE)가 조수석 앞쪽 차고가 자꾸 낮아진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코드를 확인해보니 에어스프링뿐 아니라 압축기까지 같이 무리가 간 상태였는데, 두 부품이 왜 같이 상하게 됐는지를 코드로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람보르기니 우르스 계기판에 '오일 교환 및 점검 기한 도달' 경고가 뜬다는 이유로 입고됐습니다. V8 트윈터보 엔진에 정품 오일을 채우는 과정과, 왜 눈대중이 아니라 계량기로 정량을 재가며 넣어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BMW 530i가 엔진경고등이 간헐적으로 켜진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흡기캠축센서 신호 단락 코드가 잡혔는데, 정작 원인은 센서 자체가 아니라 센서로 가는 배선 피복이 벗겨져 구리선이 노출된 것이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에어컨 바람이 안 나온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가장 먼저 의심되는 블로워모터를 교체했지만 증상은 그대로였습니다. 원인은 공조 계통의 이오나이저 쪽에 있었고, 이걸 교체하고 나서야 바람이 정상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갈았던 블로워모터는 다시 원래…
정비 사례 · 쌍촌본점
포르쉐 카이엔이 문이 잘 안 열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도어 트림을 벗겨 확인해보니 도어 잠금장치(액추에이터) 쪽 문제였는데, 안쪽에 남아 있던 습기 자국을 보고 나서야 왜 하필 이 부위가 먼저 망가지는지 이해가 됐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틀리가 브레이크 마모 경고등과 함께 계기판에 여러 경고가 뜬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패드부터 의심하기 쉽지만, 확인해보니 패드는 멀쩡했고 원인은 마모 감지 센서로 가는 배선이 벗겨져 생긴 단락이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벤츠 G바겐(G55 AMG)이 뒷좌석 유리가 안 열린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문을 열어 확인해보니 창문을 오르내리는 유리기어가 닳아서 케이블이 헛돌고 있었고, 새 기어로 통째로 교체하고 나서야 창이 다시 움직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엔진오일 교환으로 들어온 벤츠 SL63 AMG를 전체 스캔했더니 고장코드가 19개 나왔습니다. 숫자만 보면 겁이 나지만, 그중 지금도 진행 중인 건 딱 하나였습니다. 나머지는 대부분 '컨트롤 유닛 리셋'과 '통신 오류'로, 전압이 순간 떨어질 때 모듈들이 한꺼번에 남기는 전형적인…
엔진 · 쌍촌본점
엔진이 떨리고 부조가 나면 점화코일부터 갈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순서를 반대로 합니다. 진단기로 실린더별 실화 횟수를 먼저 읽으면 몇 번 실린더가 얼마나 자주 실화하는지가 숫자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10만km를 넘긴 미니쿠퍼S가 부조 증상으로 들어왔고, 그 숫자를 근거로…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에어서스펜션 경고등이 떠서 들어온 BMW 745Le입니다. 컴프레서와 밸브블럭을 교체했는데, 진단기에는 서스펜션 코드가 아니라 12V 보조배터리가 오래됐다는 코드가 지속적으로 떠 있었습니다. 에어서스펜션 컴프레서는 차에서 전기를 가장 많이 먹는 부품 중 하나라 전압이 약하면 새…
엔진 · 쌍촌본점
페라리 458 스파이더가 엔진오일 누유로 입고됐습니다. 하부를 열어보니 새는 자리는 오일 배출 코크 한 곳이었고, 교체한 부품은 코크 와셔 하나였습니다. 부품값만 보면 몇천 원짜리 정비입니다. 그런데 작업 시간은 짧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 그리고 누유가 보인다고 무조건 큰…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아우디 A6에서 과속방지턱이나 요철을 넘을 때 '툭툭' 소리가 난다면, 앞 컨트롤암의 볼조인트와 부싱을 먼저 봐야 합니다. A6는 앞바퀴 한쪽에 컨트롤암이 네 개나 들어가는 구조라서, 소리가 나는 하나만 갈아도 남은 세 개가 곧 같은 소리를 냅니다. 이번 3.0T 차량은 앞…
엔진 · 쌍촌본점
벤틀리 컨티넨탈 GT에 엔진 경고등이 떠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에는 과급압력 센서 신호가 너무 강하다는 코드가 두 개 떠 있었지만, 이 코드는 센서 자체 문제일 수도 있고 배선이나 제어기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부품을 바로 판매하지 않고, 같은 부품번호의 정상…
엔진 · 쌍촌본점
벤츠 S클래스(W223)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된 차량에 진단기를 물렸더니 고장코드가 32개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32개를 다 수리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대부분이 지금 고장 난 게 아니라 과거에 한 번 기록된 이력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은 오일 교환에 진단기를 함께 돌리는…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랜드로버 계기판에 'Exhaust Filter Full - Visit Dealer'가 떴다면 DPF에 매연이 한계까지 쌓였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DPF를 떼어내 청소만 하고 끝내면 얼마 뒤 같은 경고가 다시 뜹니다. 매연이 쌓인 게 결과이고, 진짜 문제는 DPF가 스스로 태우는…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에서 바노스(VANOS) 관련 고장코드가 뜨면 많은 곳에서 솔레노이드 밸브부터 교체합니다. 그런데 냉간 시동 때만 코드가 뜨거나 '캠축 끼임'이 같이 올라온다면 솔레노이드가 아니라 캠축을 돌려주는 바노스 유닛 자체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530i는 흡기·배기 바노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05,972km 포르쉐 카이엔 GTS가 앞쪽 에어서스펜션 누기로 입고됐습니다. 앞 좌우 에어쇼바 두 개가 모두 새고 있었지만 에어 컴프레서는 아직 살아 있는 상태여서, 쇼바 좌우만 신품으로 교체하고 컴프레서는 그대로 살렸습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중고 포르쉐 박스터 GTS를 계약하기 전에 점검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진단기 전체 스캔, 리프트 하부 점검, UV 누유 점검, 도막 측정, 엔진 내시경까지 다섯 가지 방법으로 확인했고, 계기판에서 엔진오일이 최소선까지 내려간 상태를 포함해 계약 전에 알아야 할 항목들을 정리해…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하체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난다는 폭스바겐 제타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보니 로워암 부싱이 노후돼 헐거워진 상태였고, 좌우 모두 진행돼 있어 양쪽을 함께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E300(W213)이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와 타이어 공기압(TPMS) 경고가 동시에 뜬 상태로 입고됐습니다. 두 코드 모두 우측 전방을 가리켰지만 확인해보니 서로 무관한 별개의 문제였고, 패드는 교체가 필요했지만 TPMS는 재확인만으로 정상 수신됐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주행 94,494km 벤츠 C클래스가 엔진 과열로 견인되어 입고됐습니다. 냉각수가 순환하지 못하고 새는 상태였고, 워터펌프와 써모스탯 하우징을 함께 교체한 뒤 진공 충전과 압력 테스트로 누수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출고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제동할 때 쇳소리가 난다는 미니 클럽맨 쿠퍼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 확인해보니 패드 마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고, 디스크는 아직 여유가 있어 패드만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E300(W213)이 계기판에 브레이크 패드 마모 경고등과 타이어 공기압(TPMS) 경고등이 동시에 점등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엔진 경고등이 떴는데 다른 정비소에서 명확한 원인을 듣지 못했다는 BMW 740Li(F02)가 입고됐습니다. 진단기로 저장된 이력 코드까지 확인하니 간헐적으로 기록된 코드 두 개가 남아 있었고, 산소센서를 탈거해보니 배선 접점에 열화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 150,382km 볼보 XC90 T6를 브레이크 점검차 리프트에 올렸습니다. 디스크 표면이 갈색으로 산화되고 마모도 진행된 상태여서, 패드만 교체하는 대신 앞 좌우 디스크와 패드를 함께 교체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주행 93,814km 벤츠 S580 4MATIC(W223)이 브레이크 소음으로 입고됐습니다. 패드만 확인하면 원인을 놓칠 수 있어 디스크 표면까지 함께 봤고, 결과적으로 앞 디스크와 패드를 동시에 교체한 뒤 시운전으로 소음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주행 111,906km 벤츠 GLA200 CDI가 하향등이 켜지지 않는다며 입고됐습니다. 배선 문제인지 전구 문제인지부터 구분한 뒤, 수명이 다한 D3S HID 전구를 정품 규격으로 교체하고 좌우 밝기와 색온도가 같은지 확인했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주행 31,043km BMW X7 xDrive 40d의 연료필터(연료펌프 모듈)를 예방 차원에서 교체했습니다. X7은 페이스리프트(LCI) 전후로 부품 번호가 갈리는 차종이라, 작업 전에 차대번호를 기준으로 정품 번호부터 다시 확인하고 진행했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주행 중 떨림이 느껴진다는 BMW X4가 입고됐습니다. 오너분은 타이어 문제로 짐작하셨는데, 실제 원인은 추진축(프로펠러샤프트)을 중간에서 잡아주는 센터 서포트 베어링이었습니다. 고무 부싱이 갈라지고 굳은 상태였고, 신품 교체 후 시운전으로 떨림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BMW X1(xDrive20d)이 계기판에 배터리 충전 관련 경고가 뜬다며 입고됐습니다. 배터리만 새 것으로 바꾸는 정비가 아니었습니다 — 원인은 배터리를 충전시켜주는 발전기(제네레이터) 자체의 고장이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BMW 520d(주행거리 24만km대)가 에어컨·히터 바람이 아예 안 나온다며 입고됐습니다. 블로워모터 하우징을 열어보니 원인은 한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 흡입구로 나뭇잎이 들어와 쌓여 있었고, 블로워모터 자체도 이미 수명이 다한 상태였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포르쉐 파나메라 971의 운전석 윈도우 스위치가 헐거워지고 버튼 반응이 떨어져 입고됐습니다. 정품과 애프터마켓 두 선택지를 모두 안내드렸고, 차주님이 정품을 원하셔서 부품번호가 확인된 포르쉐 정품 스위치 어셈블리로 교체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냉각수가 자꾸 줄어드는데 원인을 못 찾겠다는 포르쉐 카이엔 구형(1세대)이 입고됐습니다. 엔진룸 깊숙한 곳 냉각수 플랜지에 새어 나온 냉각수가 마르며 남긴 결정체가 엉겨 있었고, 플라스틱 재질이라 갈라진 플랜지를 신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주차 자리에 오일 자국이 생긴다는 아우디 S3가 입고됐습니다. 리프트에 올려보니 오일팬 쪽에서 새고 있었고, 오일팬을 신품으로 교체하면서 이미 열린 김에 확인 가능한 인접 부품까지 상태를 함께 점검해 필요한 것만 교체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틀리 플라잉스퍼(W12 트윈터보)의 엔진오일 세트를 교환했습니다. W12는 오일 용량 자체가 일반 승용차와 비교가 안 되는 엔진이라, 규정 점도와 규정량을 맞추고 드레인 플러그를 규정 토크로 조이는 기본기가 특히 중요한 작업입니다.
엔진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벤틀리 벤테이가 6.0(W12)의 엔진오일 세트를 정확한 규격에 맞춰 교환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배터리 충전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반복 방전 증상을 겪던 벤츠 E300이 발전기(제너레이터) 고장으로 진단받고 재생품으로 수리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누적 주행거리 123,487km를 기록한 벤츠 E250이 냉각수와 자동변속기(미션) 오일의 전체 교환을 위해 입고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진단·점검 · 쌍촌본점
안녕하세요, 카레이서가 정비하는 정비소 광주 H모터스입니다. 오늘은 벤츠 E220d 4MATIC 차량이 운전석 도어 스위치로 조수석(우측) 파워 윈도우가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되어, 정확한 진단 끝에 스위치 패널을 교체한 사례를 소개해드립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미니 컨트리맨은 시동 시·정차 시 엔진이 심하게 떨리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미니쿠퍼는 시동을 꺼도 냉각팬이 계속 작동하며 꺼지지 않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냉각수 다량 누수로 자력 주행이 불가능한 상태로 견인 입고됐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닛산 맥시마 플래티넘(CVT)의 미션오일을 순환식 전용 장비로 교환했습니다. CVT는 구조가 일반 자동변속기와 달라 오히려 오일 관리가 더 중요한 변속기이고, 교환량을 감이 아니라 수치로 관리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X7 M60i xDrive는 리어 디퍼런셜 오일 점검 및 교체를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MINI 쿠퍼S는 정기 엔진오일 교환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벤츠 GLA는 야간 주행 중 헤드라이트 한쪽이 보라색으로 깜빡이며 밝기가 불안정하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벤츠 CLS400d(4MATIC)는 뒷차체가 낮게 주저앉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X4로, 엔진 쪽에서 소음과 함께 차체 진동·떨림이 느껴진다는 문의로 방문하셨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8시리즈로, "방지턱을 넘거나 노면이 고르지 않은 구간을 지날 때마다 하체에서 찌그덕거리는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7시리즈 신차로, 길들이기 구간 정비를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620d GT로, 배터리 관련 점검을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시리즈(G30) 530i xDrive로, 계기판에 엔진 체크 경고등이 뜨고 공회전과 가속 시 미세한 떨림이 느껴진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정비 사례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시리즈로, 주행 중 앞바퀴 쪽에서 소음이 난다는 문의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528i는 계기판에 "배터리가 크게 방전되었습니다"라는 경고 메시지가 뜬 채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520d(G30)는 계기판에 전압 관련 경고와 함께 "주의해서 정차, 동력 손실 조심"이라는 경고 메시지가 뜬 채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3시리즈 GT로, 계기판에 엔진 체크 경고등이 켜졌다는 걱정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A6 3.0 TFSI(V6 슈퍼차저 엔진)로, 냉각수가 서서히 줄어든다는 걱정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폭스바겐 제타로, "운전 중에 가끔씩 시동이 갑자기 꺼진다"는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재규어 XE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14,181km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볼보 S80 T6로, "배터리가 자꾸 방전되는 것 같다"는 걱정으로 방문하셨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시리즈(G30) 530으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12,011km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폭스바겐 CC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08,894km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포르쉐 카이엔으로, 계기판 기준 누적 주행거리는 234,763km였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벤틀리 컨티넨탈 GT(2도어 쿠페, V8 엔진)로, 주차해두면 차체가 한쪽으로 서서히 주저앉는 에어서스펜션 증상으로 방문하셨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520d(5시리즈)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51,335km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 쌍촌본점에 입고된 차량은 포르쉐 카이엔 S(92A 세대)로, 주행 중 배터리 경고등이 점등되고 충전이 되지 않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Q5 45TDI(콰트로)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292,920km였습니다.
오일·소모품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Q3(화이트)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3,918km인 신차였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벤틀리(2도어 쿠페, V8 엔진)로, 주행 중 갑자기 엔진 경고등이 점등되어 방문하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벤츠 GLC 350e 4MATIC(플러그인 하이브리드)으로, 계기판 기준 주행거리는 122,948km였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이번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차량은 BMW 750Li xDrive(검정색)로, 공회전 시 엔진이 매끄럽지 못하고 떨리는 엔진부조 증상으로 찾아주셨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이번에 입고된 차량은 아우디 A6 40 TDI, 냉각수(쿨런트) 레벨이 계속 낮아지는 증상이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신형 벤츠 S350d(W223) 차량이 주차 시 차체가 서서히 주저앉는 에어서스펜션 이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스트럿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결함 부위를 특정해 컴프레셔 모듈만 교체하고, 온라인 코딩과 차고 보정까지 완료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S560(W222) 차량이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마모로 입고됐습니다. 단순 부품 교체가 아니라 소음방지제 도포와 냉각 시스템 누수 테스트까지 함께 진행해 완성도 높은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제동장치 · 쌍촌본점
벤츠 S350(W222) 차량이 제동 시 쇳소리와 패드 편마모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캘리퍼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고착 부위를 특정해 캘리퍼 정비와 패드·디스크 교체로 정상 제동력을 회복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벤츠 S350(W222) 차량이 앞바퀴 등속조인트 부츠 손상과 그리스 누유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정품 어셈블리 전체 교환 없이 내부 상태를 점검해 재생 수리로 정상화하고 비용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2025년식 벤츠 E350 4MATIC(W214) 차량이 사각지대 어시스트와 크루즈컨트롤이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레이더 센서 어셈블리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고장 범위를 특정해 장착 브라켓만 교체 후 모든 기능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냉각·에어컨 · 쌍촌본점
벤츠 ML63 AMG 차량이 여름철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되었습니다. 점검 결과 에어컨 컴프레셔 고장으로 확인되어 신품 컴프레셔로 교체한 뒤 정상 냉방을 확인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광주 H모터스에 입고된 BMW 535i GT(xDrive, 주행거리 217,600km) 차량은 주행 중 엔진과열 경고등이 점등되어 입고됐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50,109km 벤츠 E300 4MATIC 차량이 주행 중 하체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하체 육안 점검으로 원인을 조수석 스테빌라이저 링크로 특정해, 다른 부품은 그대로 두고 해당 부품만 교체 후 소음이 해결된 상태로 출고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50,109km의 벤츠 W213 E300 4MATIC 차량이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앞쪽 하체에서 덜그럭거리는 소음이 난다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2020년식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 차량이 계기판 엔진경고등 점등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진단기 점검 결과 뱅크1 람다센서1 회로의 접지선 단선이 확인됐고, 해당 부위만 교체 후 어댑테이션까지 마쳐 경고등이 정상 소등된 상태로 출고했습니다.
하체·서스펜션 · 쌍촌본점
주행거리 136,649km 벤츠 W222 S400 4MATIC 차량이 한쪽으로 주저앉는 에어서스펜션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정밀 누설테스트로 원인을 밸브블럭으로 특정해, 에어쇼바 어셈블리 전체 교환 없이 밸브블럭만 교체 후 차고 보정까지 마쳐 정상 상태로 출고했습니다.
엔진 · 쌍촌본점
벤츠 E220d 차량이 정기 엔진오일 교환으로 입고됐습니다. 엔진오일과 오일필터를 세트로 교체하고, 오일 레벨 세팅과 서비스 리셋, 차량 전체 점검, 진단기 무상 스캔까지 마친 뒤 출고했습니다.
전장·전기 · 쌍촌본점
2019년식 미니쿠퍼 컨트리맨이 실내등·블랙박스·하이패스 3가지 기능이 동시에 작동하지 않는 증상으로 입고됐습니다. 배선 전체 교환 없이 실제 고장 지점을 특정해 필요한 범위만 수리 후 세 기능 모두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